한미글로벌 블로그의 새로운 소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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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 ·2026-01-14
2026 인테리어 트렌드 '완벽한 집'에서 '나다운 집'으로
집에 대한 기준이 바뀌고 있습니다. 2026년의 인테리어는 더 이상 '편의는 배제하고 유행만 따라가는 쇼룸'이 아닌, ‘나를 회복시키는 안식처이자 일상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주거’입니다. 요즘 자주 언급되는 트렌드 키워드로는 테일러드 클래식, 다목적·다기능 가구와 레이아웃, 인비저블 테크, 웜 미니멀리즘 그리고 지속 가능성 등이 있습니다. 이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앞으로 우리의 주거 공간이 어떤 방향으로 바뀌어 갈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완벽한 쇼룸 대신, 나를 돌보는 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집은 일과 휴식, 취미, 운동 등 우리의 모든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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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 ·2026-01-12
한미글로벌, 한전기술과 英 터너앤타운젠드 손잡고 글로벌 원전 사업 추진
▲ 한전기술의 원전 설계 능력과 터너앤타운젠드의 원전 사업관리 노하우 시너지 기대 ▲ '설계-엔지니어링-사업비 관리' 원전 사업 통합 자문 패키지 역량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 글로벌 PM(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은 원자력발전소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과 세계적인 PM 전문기업 터너앤타운젠드와 함께 글로벌 원전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SAA, Strategic Allianc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한미글로벌과 한전기술의 원전 사업 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원자력 분야의 글로벌 사업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양사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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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8 ·2026-01-12
뮤셈, 유럽 지중해 문명을 아카이빙하는 문화 플랫폼 [Vol. 31 프랑스/마르세이유(Marseille)]
국가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지중해 문명의 상징 20세기 동안 유럽에서는 특정 주제를 선정해 도시에 수여하는 다양한 제도가 도입되었다. 이는 도시 간의 건강한 경쟁을 유도하고 나아가 전략적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적 시도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1985년부터 시행된 ‘유럽문화수도(European Capital of Culture)’ 제도는 문화의 가치와 다양성을 조명하는 대표적인 사례로서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주목할 점은 유럽문화수도 제도가 시기적으로 도시재생 담론의 확산과 맞물려 발전한 것이다. 1년 동안 부여되는 유럽문화수도 타이틀은 문화를 매개로 도시 쇠퇴를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도구로 기능했기 때문이다. 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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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7 ·2026-01-07
['위례 심포니아' 체험기] 품격있는 노후,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
“나이 들수록 건강한 식사가 최우선, 잘 챙겨드셔야 하는데...” “편찮으실 때마다 연차 내서 병원에 모실 생각하니, 벌써부터 앞이 깜깜하다.” “응급이나 비상 상황에선 어쩌지?” “매일 전화하더라도 혼자인 시간이 길어 외로우실 텐데...“ 초고령화 시대, 연로한 부모님을 둔 자녀 입장에서 노후 케어에 대한 고민은 모두 비슷할 것입니다. 예전처럼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만이 답이 아니고 그렇다고 요양원 같은 보호시설이 부모님이 원하는 삶과 꼭 맞는 것도 아니라는 걸 알게 됐기 때문이죠. 부모님 세대는 “아이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면서도, 나답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 크고, 자녀인 저희는 “혼자 두기엔 걱정되지만, 매일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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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6 ·2026-01-07
건설산업, 이제 'DX'를 넘어 'AX' 시대로
'AI'가 산업계의 큰 화두로 떠오르면서 건설현장에서도 '스마트 안전 장비’와 'AI 시스템'관련 소식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근 안전관리 인력 부족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형 건설사들 역시 기존의 디지털 전환 단계를 넘어 이제는 인공지능 중심의 'AX(AI Transformation)'를 새로운 화두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제 건설현장은 단순히 CCTV를 설치하거나 서류를 전산화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직접 현장의 데이터를 읽고, 위험을 감지하거나, 반복되는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쪽으로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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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5 ·2026-01-05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 2026년 신년사
▲ 2026년 경영방침, '미래를 설계하고 New Business를 창조하자' ▲ AI 시대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강조 한미글로벌 구성원과 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쉽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현장을 지키며 고객과 회사의 가치를 위해 헌신해 주신 국내외 모든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2026년을 위한 도전적인 사업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지금까지의 방식과 안이한 인식으로는 결코 달성할 수 없는 목표입니다. 이제는 구성원 모두가 각성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조직으로 완전히 탈바꿈해야 할 시점에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