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2026년 시무식 개최
한미글로벌은 2026년 1월 5일 삼성동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창립 30주년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본사 및 현장 임직원, 그룹사,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무식은 신년하례, 경영비전 실천 다짐, Maestro PMr 시상, 신년사 낭독, 미니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훈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매우 엄중한 한 해였다”며, 외부 환경이 아닌 우리 스스로의 문제로 현실을 직시하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2026년 경영방침 슬로건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New Business를 창조하자’**를 제시하며, 원전 사업 확대, 글로벌 시장 개척, AI 기반 업무 혁신, HanmiGlobal Way 정착을 핵심 과제로 밝혔다.
김 회장은 “2026년은 말이 아닌 실행과 결과로 스스로를 증명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며 구성원들의 각성과 분발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