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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은 2025년 12월 19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중점 전략과 실행 과제를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영진, 본사 조직장, 그룹사 대표, 단장, 차세대 리더 후보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훈 회장은 “2025년은 그룹 전반의 실적이 목표에 미치지 못한 엄중한 한 해였다”며, 전략적 사고와 철저한 실행을 통한 체질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서비스 등급 이원화, 글로벌 사업 협업 체계 강화, 원전사업단 인력 확충 및 매출 1천억 로드맵 수립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회의에서는 AI 기반 업무 혁신, KM의 AI화, HPMS 고도화 등 전사 차원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주요 사업부·그룹사별 전략이 공유되었으며, “2026년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말이 아닌 실행과 성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로 회의를 마무리했다.